




소개
할 일이 산더미인데, 손이 안 움직이나요?
게을러서가 아닙니다. 시작이 무거워서예요.
툭은 '끝내는' 앱이 아니라 '시작하는' 앱입니다.
무섭게 느껴지는 그 일을, 딱 3분짜리 첫 걸음으로 쪼개드려요.
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돼요. 그냥 툭, 건드리기만 하면 됩니다.
■ 이렇게 씁니다
· 미루던 일 하나를 적으세요
· 툭이 '지금 할 수 있는 3분짜리 첫 동작'을 제안해요
· 타이머 3분. 딱 그것만 하세요 — 멈춰도 성공이에요
· 시작하면 뇌가 알아서 이어갑니다
■ 왜 3분인가요
큰 일은 뇌를 얼어붙게 만듭니다. 하지만 '3분만'이라는 문턱은 누구나 넘을 수 있어요. 일단 넘으면 관성이 나머지를 끌고 갑니다.
■ 완료가 아니라 '시작'을 셉니다
스트릭도, 다그침도 없어요. 하루를 건너뛰어도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아요. 착수할 때마다 정원에 새싹이 하나씩 심길 뿐이에요.
■ 나만의 착수 지문 (툭+)
어떤 방식이 나를 움직이는지, 언제 잘 되는지 — 쓸수록 정확해지는 나만의 데이터. 전부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.
■ 미루는 습관에 지친 분들을 위해
·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사람
· 할 일 목록만 보면 숨 막히는 사람
· 시작만 하면 잘하는데, 그 '시작'이 안 되는 사람
지금 딱 하나. 3분만 시작해봐요.
[ 툭+ 이용권 ]
· 툭+ 평생 이용권: ₩41,000 (1회 결제, 자동 갱신 없음) — 전체 착수 지문·자동 방식 추천·무제한 넛지
결제는 구매 확인 시 Apple 계정에 청구됩니다. 평생 이용권은 자동 갱신이 없는 1회 결제입니다.
이용약관(EULA): https://www.apple.com/legal/internet-services/itunes/dev/stdeula/
개인정보 처리방침: https://tartan-tango-270.notion.site/Tuk-Privacy-Policy-3945fe84a92f8124adbbe35ecc6ecc6f
※ 툭은 생산성·동기부여 도구입니다.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지 않으며, 의학적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
새로운 점
버전 1.3 · 2026-08-24
- 영어로 쓸 때 일부 문구와 앱 이름이 한국어로 남던 것을 고쳤어요.
- 번역이 빠져 있던 안내 3곳을 채웠습니다.
문서
이 앱이 무엇을 저장하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혀 있습니다.
이 사이트에 둔 사본입니다. App Store 에 등록된 정본은 GitHub 법적 문서 허브에 있습니다.
문제가 있나요?
[email protected] 로 보내주시면 툭 을(를) 만든 사람이 직접 읽습니다.